[한국전력] 주가향방..미국진출..미세먼지 대책 한국전력

한국전력..

전반적으로 외인은 사는 분위기 기관은 팔아대는 분위기인것처럼 보이긴하는데..

외인들도 조금씩 조금씩 사모으다가 오늘 (4월 19일 수요일) 은 그보다는 많은양을 팔았다.

4월들어서 보인 1일 매도량으로는 최고인 날이다.

진입시점을 언제로 잡아야할지 애매하다. 

 최근의 얼마없는 리포트도 일단은 하방은 제한적인것처럼 보인다고 말은하는데...과연..

유진증권 리포트에서 언급한 한국전력의 발전부문가치에 관해서는 한번쯤 생각해볼필요는 있을 것 같다. 현재 시가총액은 29조원인데.. 시장이 개방되어 있는 발전부문의 가치는 대략 33억원 이상이어서 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이 가치들이 정말...지금 이순간이 아닌 조금 더 시간이 흘렀을때에도 지금 계산한것처럼 가치를 보여줄것인지... 

최근 뉴스는..태양광 인수와 함께 미국 전력시장 진출.. 몇일 전 기사도 함께 살펴보다보니..왠지 진출규모가 조금씩 더 커질 것 같다. 

한전, 태양광 인수해 美전력시장 진출
매일경제  2017.04.19 17:46
콜로라도 30㎿ 발전소…25년간 2500억원 매출

한국전력이 미국 전력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1995년 필리핀 진출 이후 22년 만에 세계 최대 전력시장인 미국 진출에 성공한 것이다. 해외 진출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쾌거다. 한전은 이를 계기로 북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한전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칼라일그룹 자회사인 코젠트릭스 솔라 홀딩스(Cogentrix Solar Holdings)에서 콜로라도주 앨러모사 카운티에 위치한 30㎿ 태양광발전소 인수 작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조환익 한전 사장은 이날 발전소를 직접 방문해 인수를 축하하고 현지 직원들을 격려했다. 조 사장은 "이른 시간 안에 사업을 안정화시켜 달라"며 "앨러모사 발전소가 미주 진출의 사관학교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한전은 국민연금 등이 참여하는 코파펀드와 함께 3000만달러(약 330억원)를 투자해 발전소 지분을 100% 인수했다. 코파펀드는 한전이 추진하는 발전사업 투자 목적으로 2013년 11월 설립된 4000억원 규모 사모펀드다.

한전은 발전소 운영과 유지·보수를 직접 맡았다. 여기서 생산된 전력은 사업기간인 25년 동안 콜로라도 전력에 전량 판매된다. 이를 통해 발전소는 매출 2500억원(약 2억3000만달러)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전은 콜로라도 태양광발전소를 북미 시장 진출 전초기지로 삼기 위해 추가 투자도 계획하고 있다. 

한전 관계자는 "단지 내 유휴용지에 태양광 패널을 증설하고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설치할 때 국산 기자재를 활용하면 150억원가량의 수출 증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266479



한국전력, 3400만달러 美 태양광발전소 인수 성공 
머니투데이  2017.04.17 04:30
[머니투데이 오정은 기자] [14일 인수대금 납부 완료…조환익 한전 사장 17~18일 미국 현지 방문 ]

한국전력이 미국 태양광발전소 인수에 성공하며 미 발전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1995년 필리핀에서 해외 사업에 뛰어든 지 22년 만이다. 

16일 IB(투자은행)업계에 따르면 한전은 지난 14일 미국 현지법인을 통해 콜로라도주 앨러모사에 위치한 코젠트릭스 태양광 발전소 인수대금 3400만달러(약 390억원)를 납부하며 인수를 마무리했다. 

한전은 지난해 8월 앨러모사 태양광 발전소 지분 100%를 인수해 10월부터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하지만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IFIUS) 승인 허가 등의 문제로 인수가 지연됐다.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 승인은 외국계 공공기관이 미국에 진출하기 위해 받아야 하는 절차 중 하나로 한전은 지난해 말에야 승인을 받았다. 

그동안 한전은 1조원 규모 풍력발전소 인수 등 미국 발전시장 진출을 시도했지만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후에도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미끄러져 인수가 무산된 경우가 태반이었다. 

때문에 이번 인수 성공은 미국 발전시장에 한전이 최초로 진입했다는 점과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는 지적이다. 

한전은 이번 인수를 통해 미국 현지 기반을 확보하고 북미 지역에서 다양한 민자발전사업(IPP), 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인수는 한국전력 현지법인이 지분 50.1%를 인수하고 나머지 49.9%를 한국전력과 국민연금이 조성한 코파펀드(코퍼레이트파트너십펀드)가 출자했다. 한전은 앞서 2014년 국민연금과 공동으로 총 8000억원 규모의 코파펀드를 조성했다. 이 펀드는 키움투자자산운용과 캐나다 자산운용사 스프랏이 공동 운용하고 있다. 코파펀드는 국민연금이 87%를 출자했다. 

이번에 인수한 태양광발전소는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칼라일그룹 자회사인 코젠트릭스 솔라 홀딩스가 운영하던 곳으로 발전용량은 30㎽ 규모다. 앨러모사 태양광 발전소는 렌즈로 태양광을 모아 발전효율을 높인 집광형 모듈을 사용하는 곳으로 전력 생산효율을 31%까지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달 1년 연임에 성공해 한전 역대 최장수 CEO(최고경영자)를 앞둔 조환익 한전 사장은 17~18일 미국 현지를 방문해 앨러모사 태양광 발전소를 방문할 계획이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7041613163244457&outlink=1



마지막으로 연일 기사에 오르내리는 미세먼지와 그에 관한 대책에 관해서...
전력수요는 계속 증가할 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생각은 하는데..
어떤 대책이 정말 실효성이 있는 대책일런지..어렵다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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